행복하고 복된 나날

작성일 2020-01-18 오후 1:17:35 | 작성자 자비선사 | 조회수 96

2박3일동안 그 어느때보다 행복한 나날을 보낸 것 같습니다.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공양간보살님 감사드립니다.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음식앞에서 식탐을 내는 제 자신을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일상이 깨어있음이요 나날이 행복하고 복된 나날이었습니다.
갈무리 잘 해서 세속에서도 항상 깨어있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