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암사를 못 와봤다면 얼마나 아쉬웠을까 할 1박2일 9.29

작성일 2019-12-31 오후 7:55:25 | 작성자 개암사 | 조회수 104

우선 요 근래에 책에서 개암사를 보고 올해안에 꼭 와보고 싶다 생각했는데.

좋은 기회에 조용하게 다녀갈 수 있게 되서 너무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입실시간보다 훨씬 일찍 왔는데도, 완전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우연찮게 템플에 저 혼자인데도 사찰소개며 안내도 너무 꼼꼼하고 열정 넘치게 해주셔서 개암사를 이해하며 둘러보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빼어난 경치와 고즈넉한 분위기에 이미 너무 감동받고 홀렸는데,

공양간 밥도 너무 맛있고 친절하셔서 부안 맛집에 와서 1박2일 머물고 가는 기분입니다.

머지않아 다시 꼭 오고싶은 개암사 템플스테이 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