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1.13

작성일 2019-12-31 오후 6:50:21 | 작성자 개암사 | 조회수 53

연꽃 봉우리를 닮은 절터 개암사에서의 하룻밤...

절은 나를 돌아보게하고,

      마음을 낮추게 하고,

     자비심에대해 생각하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