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하의 나! 섬나라 미륵세상으로의 특별한 시간~(2019.06.09 참가자 후기)

작성일 2019-12-29 오전 8:00:47 | 작성자 용화사(통영) | 조회수 73


불교도 우리 세상을 이루고 있는 문화이다.

종교가 없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꼭 한번 템플스테이를 해보고 싶었다..


'휴식형이라 좀 심심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을 했는데 예불과 스님과의 대화(차담), 미륵산 산행체험 등을 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했다..

더욱이 미륵산 케이블카 50% 할인권을 주셔서 감사했다..


다음에는 108배와 새벽예불도 꼭 해보고 싶다..


'운명은 정해져 있지만 화가가 그림을 그리듯 자기 삶을 만들어가는 것은 자신이다' 라는 스님 말씀을 꼭 기억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