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초등학교 템플스테이를 갔다온후....

작성일 2019-12-15 오후 3:35:45 | 작성자 은해사 | 조회수 270

나는 은해사에서 제일 인상 깊은 시간은 바로 명상시간이었다.

명상시간은 뭔가 초반에는 지루하다라는 생각을 하였었다.

그래서 기운이 빠지고 축 처진채로 명상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절을 하니까 몸이 뻐근한곳이 맣았다.그런데 뚜드득하며 몸이 편해졌다.

그렇게 절이 흥미로워졌다. 

그러헤 절을 하니 명상의 시간이 왔었다. 명상도 해보니 몸이 개운하니 저저러 미소가 지어졌다.

그리고 그 기분으로 치킨과 피자를 먹으니 진짜 너무 너무 맛있었다

그리하여 다음에도 친구들과 또 오고싶다는 

느낌 : 역시 절은 정의의 공간인것 같다.

★후배에게 해주고 싶은말 : 애들라 여기 진짜 재미있다 그러니까 이런경험 놓치지 말고 꼭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