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은 엄격하실 것 같았지만, 스님은 따뜻한 분이구나...............

작성일 2019-12-11 오후 2:38:46 | 작성자 화운사 | 조회수 276

         <여자아이 자매들과 엄마들의 북스테이>


   초등 여자 자매를 데리고 북스테이 체험을 오고자 했던 엄마,

  그런데 여자 아이들이 절과 스님이 무섭다며 안오겠다고 했단다.

  그럼, 너희 친구들과 같이 가자고 하여 친구 자매와 엄마를 데리고 

   참가했던 아이의 후기다.

   나는 그 아이에게 차담하며 물었다. "스님이 그리 무섭니? 나 하나도 안무셔!!"

   그 아이가 가면서 써놓은 이 후기,

   사찰과 스님의 이미지가 따뜻하게 바뀌어서 참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