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6일 쓰담쓰담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9-11-01 오후 4:10:44 | 작성자 전등사 | 조회수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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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전 애들 학교 숙제 때문에 와 본 전등사. 너무 감격스러웠습니다

템플 담당 스님도 부드럽게 설명해주시고 주지스님과 차담도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 손주 자라면 꼭 다시 한 번 전등사템플스테이에 함께 와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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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처음 접한 전등사 템플스테이 너무 편안하게 쉬고 갑니다

요즈음 저의 생활에 힘든 부분이 많아서 고민도 많았는데 스님들의 소중한 말씀 전해 듣고 

무거운 마음의 짐을 내려 놓고 갑니다. 주지스님과 차 한 잔 마시면서 들은 마지막 말씀 생각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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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전등사 템플스테이를 경험했습니다. 많이 배웠고 반성했고 다짐한 바가 많습니다

감사한 마음 간직하고 갑니다. 오늘 굳은 마음 변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잠자리도 편안했고 음식도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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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전등사에서 템플스테이를 하게 되어 설렘과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전등사에 왔는데 편한 마음과 다정스러운 가르침을 많이 얻어 가는 것 같습니다

스님의 다정스러운 정담은 잊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기회가 되면 다시 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