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함께 휴식시간

작성일 2019-06-13 오후 2:52:16 | 작성자 은해사 | 조회수 621


늘 바쁜 딸아이와 함께 올기회가 되어서 너무기뻤다. 

함께 출발해서 새소리와 자연의 편안함이 행복했고 스님과 함께하는 차담의 시간이 여유를 가지게 했고

 절법을 제대로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딸과 둘만 있어 조금은 어색할 것 같았는데

 스님께서 친절하시고 정성껏 해주셔서 

특별한 존재처럼 느껴져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 음식도 너무 좋았고

 다음에 꼭 오고 싶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