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가족과 또 올꺼다!!! 동화사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9-04-21 오후 1:21:10 | 작성자 동화사 | 조회수 280


4월 20일(토)~21(일) 이틀간 동화사 템플스테이를 다녀간

무진관 합기도 학생들의 소감문입니다~


-템플스테이가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내가 반배를 하니 많은 스님이 나를 반겨주었다.

케이블카 타는 것과 엄청 큰 종을 칠때 재미있었고 산을 오르내릴때 막 미끄러지고 돌을 맓고 하니

뭔가 무서웠으면서도 스릴이 있었다

그리고 떡과 차를 마실 때도 만드는 재미가 있었고 맛까지 더해주어서 좋았다.

...실제로 부처님이 있는지 궁금하다

-김&훈


-...절하는 방법과 인사를 하는 것은 약간 까다로웠지만 기억에 남을 만큼 좋았다.

저녁에 다식과 차를 즐긴건 집에서 하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산이라서 공기가 너무 좋다. 다음에 또 한다는 소식을 들으면 원석이,민규랑 같이 또 오고 싶다.

근데 고기를 못 먹는 것이 조금 아쉬웠다.

잘 때 따뜻하고 조용해서 조금만 자도 안 피곤하다.

절도 좋고 스님도 착하셔서 좋았다

-조*빈


-템플스테이 도중에는 아빠,엄마가 그리웠지만 친구들,동생들이랑 자는 것과 노는 것이 좋았다

그리고 산을 올라가서 잘해서 선물도 받았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

스님은 멋지고, 잘 가르쳐 주고 떡도 주셔서 감사해요~

-하정*


-템플스테이는 매우 재미있었다.

...밤 늦게 자고 차 우려내는 법과 차 마시는 법을 배웠다.

마지막에는 산도 가서 숲해설 선생님과 함께 산도 내려왔다.

-하*영


-차를 만들고 마시는 방법, 절하면서 몸을 움직이는 방법 등등 많을 것을 배웠다.

스님이 잘 가르쳐 주셔서 재미있고 신기했다. 스님 최고!!!

-최*석


-...다음에 또 기회가 온다면 꼭 다시 템플스테이에 오고 싶다

-반*재


-팔공산을 타고 내리고 할때 힘들었지만 산을 타는 것만으로 재밌고 즐거웠다

-심*규


-저녁에는 녹차와 송편을 먹었다. 나는 녹차가 더 맛있었다.

설거지도 했다. 애들 것도 해서 좀 힘들었다. 암튼 재미있었다.

다음 년에도 올 것이다. 다음에는 또 무엇을 할까 기대가 된다.

-박태*


-스님이랑 차 따르는 방법을 배우고 수연이랑 맛있게 떡과 녹차와 먹었다. 엄청 맛있었다.

팔공산을 갔다.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꾹 참고 계속 걸었다.

암튼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

-류*민


-차담? 차 마시는 것이랑 떡 먹는 것이 제일 편했다. 그리고 케이블카를 탈때 아주 재미있었다.

그리고 삼배를 배우게 된 것은 참 뜻깊었다. 팔찌 만든 것도 재미있었다.

아침에 예불은 조금 힘들었고 공양할 때는 채소만 있어서 좀 그랬지만

절의 풍습이어서 괜찮다.

-이*은


-케이블카 타는 것이 재미있었어요. 켐플스테이를 하면서 부모님을 한 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최*안


-오는 것도 힘들고 밥 먹으로 간거랑 벌래 들어오고 산에서 내려가는 것도 힘들었지만

재미있었고 차도 마시고 떡도 먹고 절도 배우고 수박,감자칩도 먹고....

100번은 더 오고 싶어집니다.

-이수*


-저녁에 차담을 해서 차를 우리는 방법을 알았고 새벽 3:30분에 일어나서 조금 힘들었지만

개운한 기분도 들었다. ....재미 있었다....다음에 또 오고 싶다!!!

-최아*


-스님을 봐서 신기했고 예불을 할 때 너무 일찍 일어나서 피곤했다.

-정수* / 김혐*


-산을 올라갔을 때 꽃들이 너무 예뻤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너무 피곤했지만

아침에 상쾌하게 산에 올라가니 너무 재미있었다.

케이블카도 타고 너무 재미있게 놀았다.

다음에도 친구들과 함께 와야겠다!

-백*호


-케이블카가 재밌었어요!...

차를 먹을 때, 참선당에서 스님과 차랑 떡을 멋으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재밌게 놀았다.

또 가족이랑 또 올꺼다!..... 다음에 또 가족과 올꺼다!!!

-김*은


-1박 2일 동안 많은 순간이 있었고 시간이 빨리 갔다.

너무 힘들었지만 계속 하니깐 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재미없을 것 같았는데

막상 와보니 너무 재미있었던 것 같다. 다음에도 템플스테이에 가고 싶다!

-김*훈


-너무나 재미있었다. 떡도 먹고 녹차도 먹었다. 떡이 맛있었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

-박세*


-.....스님을 만나 먼저 인사를 했다. 스님이 고맘게 웃어 주었다.

-이*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