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날 혼자오신 참가자분의 참가후기입니다.

작성일 2019-03-28 오후 12:32:28 | 작성자 반야사 | 조회수 343

맘속으로 제가 이 참가자분이 많이 부러워서 일까요?? 휴식을 많이 하고 가신게 뿌듯하고 
좋아도보이고 그래서 어깨가 더 으슥 으슥!!!*^^*
살랑 살랑 봄바람과 매화향기를 함께 가져 오신 참가자분입니다.
큰일을 하시는 위킹맘!!!이셔서 더 챙겨주고 싶고 더 잡고 싶은맘 꿀 같았답니다.
그러나 다음이라는 말씀을 하셨기에...다음에 꼭 다시한번 더 오세요.
언제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