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시간이 고맙고 의미있었던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9-03-13 오전 9:51:03 | 작성자 은해사 | 조회수 517

템플스테이 체험은 처음이라 낯설고 어떻게 적응해야

문제없이 의미있게 보낼까 걱정했습니다.

스님께서 첫날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너무나도 친근하고 다정하게

설명해주시고 이끌어주셔서 편안하게 템플스테이를 할수 있었습니다.

특히" 절하는 방법"과 "선체조", "중암암의 참선,명상체험"은

어디에서도 느껴보지못한 황홀한 경험이고 배움이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특히 은해사의 이런 시간들이

해외에도 알려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등을 직접 만들어 탑돌이를 직접하는 시간도 좋았습니다.

스님께서 그 의미와 상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모든 시간이 고맙고 의미있었습니다. 

또 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