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단어가 절로 생각나는곳

작성일 2019-03-06 오전 11:05:42 | 작성자 은해사 | 조회수 272

어지럽고,심란했던 마음에 힘들어하던 저를 위해 친구가 신청해주어 오게 되었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찾아오던 곳 이였는데,무언가 달랐습니다.

힐링이라는 단어가 절로 생각나는 곳이였습니다.

108배와 스님과의 차담,소리길 명상을 통해, 답답하고 어지러웠던 마음이 조금씩 

고요해지는것을 느꼈습니다.

살면서 또 다시 힘들고 지칠때가 있을텐데

그럴때 다시 오고싶을.... 다시와서 가만히 바라만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어 가족들과 또는 친구들과 다시와서 사계절을 느끼고,

마음따뜻함을 가지고 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