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이 힐링 되었던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9-03-06 오전 10:57:04 | 작성자 은해사 | 조회수 264

TV프로그램을 통해 "템플스테이"라는 자체에 호기심이 생겼고 친구들을 설득시켜 같이 왔다.

"템플스테이"라는것이 생소했음에도 불구하고,적응을 잘 하였다.

우리의 진행을 맡아주신 스님덕분에 내가 상상한 이상의 체험들을 하였다.

내가 가장 힘들거라 생각했던 "음식" 고기가 없었지만 너무 맛있는 한끼,한끼였다.

아무나 못하는 체험을 했고,친구들과 더욱 친해진 계기가 된 이번 은해사 템플스테이는 

2019년 뜻깊은 추억으로 남겨질것이다.

주기적으로 반복하여 또 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