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의 안식

작성일 2019-03-03 오후 6:44:30 | 작성자 봉정사 | 조회수 163

불자가 아닌 내가 템플스테이이를 즐기는 이유는 그즈넉한 절의 풍광을 나 혼자 즐길 수있는것과 마음의 평안을 느끼기 때문이다. 

봉정사의 2박3일간의 템플스테이 역시 마음의 휴식과 그로 인해 편안함을 얻게 된 것이 좋았다. 
그리고 이 아름다운 풍광을 24시간 옆에서 볼 수 있어서 더 좋았다. 스님과 함께한 차담시간은 매화차의 향기가 너무 멋졌다.
매화꽃 향기가 처음 느끼는 환상적인 차향이었다.
지친 일상속에서 매화꽃차 향기를 얻어간다.
그리고 공양은 맛있었습니다.
시설 깔끔합니다.
2019년 3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