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2019.02.16~17

작성일 2019-02-24 오후 1:14:55 | 작성자 용주사 | 조회수 422

너무 급하게 템플 참가를 정한지라 많은 생각과 다짐을 하지 못하고 왔는데 너무 뜻깊고 좋은 시간이었다. 또 스님의 말씀을 완벽하게 이해하진 못했지만 무슨 말씀인지 그 뜻을 이해하고 나만의 생각으로 바꿀 수 있어 좋았다. 이조차 망상이겠지만 앞으로 나아갈 내 인생에 큰 깨달음이 된 것 같다. 스님의 말씀처럼 되려면 많은 노력과 덕을 쌓아야겠다.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너무 뜻깊고 즐거운 경험이었다. 모두 모두 감사했어요! 또 다른 참가자들과의 생각을 나누는 것도 너무 좋았다. 나는 생각하지 못한 또 다른 것들을 바라보는 연습을 더 해야겠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 생각하며 신청을 했습니다. 용주사 템플스테이는 제게 최고의 선물이 되어 주었습니다. 멋지신 스님의 귀한 말씀이 귀에 쟁쟁합니다. 그 울림을 마음에 담고 살아가겠습니다. 고운 사람들과 소중한 인연들도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스님과의 대화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1분 명상법은 평생 실천해 나갈 지침으로 알고 실행하겠습니다. 명상시간에 스님께서 연주해 주신 대금연주는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다운 공연으로 기억하겠습니다. 108배와 삼배를 올리는 법도 특별한 체험이었습니다. 12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소중하고 귀한 기억과 추억으로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근심과 걱정이 많아 마음의 안정과 스님께 좋은 말씀을 듣고 싶어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근심과 걱정이나 자신이 만들어낸 망상일 뿐이니 나에게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쉽지 않을 것 같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히 명상하며 나 자신을 찾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모든 분들이 따뜻하게 맞이해 주시고 감사했습니다. 스님의 따뜻한 말씀에 마음이 차분해지고 좋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