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20189.01.05~01.06

작성일 2019-01-09 오후 7:54:00 | 작성자 용주사 | 조회수 619

      처음엔 단순한 호기심으로 템플스테이에 관심을 가졌었다. 그러다 친구랑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지원해 오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프로그램이 알차서 피곤했다. 백팔배도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되었는데, 막상 염주도 완성시키고 새벽 4시에 내가 해냈다는 뿌듯함도 느꼈다.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