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 쓰담쓰담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8-09-30 오후 6:16:11 | 작성자 전등사 | 조회수 37

무명

내자의 요청으로, 손주를 돌봄에서 잠시나마 헤어나기 위해 왔는데, 스님들의 좋으신 말씀 

천년 고찰의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아직 이틀이 남아있는 기간 

본인 보다 내자의 편안한 마음을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지인들에게도 많은 이야기를 해주겠습니다

스님의 좋으신 말씀을 혹시 테이프로 들을 수 있는가 문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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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너무 늦게 도착해서 다른 프로그램에 참여를 못한 게 아쉽네요

12일 템플은 너무 짧은거 같습니다. 뭔가 시간이 너무 후딱 가버린 느낌적인 느낌

생각보다 너무 먼 것 같아 자주 오기엔 무리겠지만 다시 한 번 참여해 보고 싶네요

남은 휴식형 시간 동안 많은 생각과 많은 정리를 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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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문화체험을 하고 싶어서 처음 템플스테이를 하게 되었는데요

생각보다 더 재밌고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역사 이야기도 좋았고, 108배도 잡념이 사라지고 좋았어요

나중에 또 찾고 싶은 마음이네요.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좋은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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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동안 마음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절에서 하루를 묶을 수 있다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하였습니다

마음이 많이 번잡하여서 비우는 연습을 하고자 왔습니다. 비록 모든 것이 비워졌다고는 할 수 없으나 

심적으로 쉴 수 있었습니다. 108배를 하면서 많은 번잡스러운 마음을 비울 수 있었으며

좋은 말씀을 많이 들어서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행복한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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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민하고 스트레스도 많았는데 어느 정도는 힐링도 되고 내려놓고 가벼운 마음으로 

돌아가는 거 같습니다. 선생님들도 모두 다 친절하셔서 불편하지 않게 여쭤보고 

도움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이라 많이 쭈뼜쭈뼜 하기도 했고 

더 적극적이지 못한 거 같지만 다른 곳 여행보다 더 잘 쉬다 가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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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했던 템플 중에서 제일 많은 생각을 하게 했고 제일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고 갑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템플을 체험하게 하고 싶은 맘이 들게도 했습니다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되서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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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에서 12. 너무 좋았습니다. 좋은 인연 만나 행복했고요. 스님의 강의도 좋았습니다

나를 소중히 하고 인연을 소중히 하고 참 나를 찾아가는 명상도 좋았습니다

스님의 말씀 잘 간직하고 긍정적으로 살아가겠습니다.

 

 

 

Nor****

The templestay was great, I don’t know if it allow me to clear my mind 

but I feel it can help me to find the way to clear it. 

Help me to finally be aware of the bend that makes us one.

 

 

 

Sa****

I really enjoyed myself during the templestay. While I was here-being here for more than one day, 

I was able to calm my mind along the gate. I saw many beautiful things while I was here. 

Also, I had some epiphanies that helped me to understand my own practice. 

I am very thankful for being giving the opportunity to escape and find a little bit of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