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유거

작성일 2017-12-24 오전 11:13:51 | 작성자 개암사 | 조회수 753

생각했던 것 보다 템플스테이 참가자가 적어서 조용히 머물 수 있었다.

특히나 스님과의 2시간이 넘는 차담 시간은 다른 템플스테이와 차별되는 특별한 경험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