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작성일 2018-11-05 오후 9:47:11 | 작성자 천은사 | 조회수 44


젊음의 친구도...

시간의 흐름속에 흘러온 친구도...

친구의 이름도 단풍처럼 짙어간다...

친구란 이름으로 마음에 단풍이 들다...